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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성훈♥야노시호 딸 사랑이, 인형들 틈에서 '세젤귀'…다 컸네 다 컸어

작성일: 2021.10.09 20:10 정서희 인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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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추성훈·야노시호 부부의 딸 추사랑. 출처| 야노시호 인스타그램
[스포티비뉴스=정서희 인턴기자] 일본 톱 모델 야노시호가 딸 사랑이의 근황을 공유했다.

야노시호는 최근 자신의 SNS에 “아트 데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일본 도쿄에서 진행 중인 한 명품 전시회에 방문한 사랑이의 모습이 담겨있다. 사랑이는 인형이 가득한 유리 전시관 앞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다른 사진에서 사랑이는 해당 전시회 브로슈어를 든 채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2011년생으로 한국 나이 11살인 사랑이는 아빠 추성훈과 엄마 야노시호를 반반씩 쏙 빼닮은 귀여운 외모를 자랑해 눈길을 끈다.

한편 추사랑은 아빠 추성훈과 KBS2 예능프로그램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해 큰 사랑을 받았다. 이들 가족은 미국 하와이로 이주했으며, 현재 미국과 일본은 오가며 생활 중이다.

▲ 추성훈·야노시호 부부의 딸 추사랑. 출처| 야노시호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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