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마당' 5승 가수 최대성 "늘 응원해준 장인에게 감사"
작성일: 2021.10.07 09:47
장진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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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대성은 지난 4일 열린 안동 MBC 공개방송 겸 '2021 풍기인삼축제-슬기로운 풍기인삼 릴레이 콘서트' 온라인 축제에 초대 가수로 출연했다.
이날 최대성은 지난 8월 발표한 신곡 '혹시'와 '뿅가'를 불렀다. 홍삼을 연상시키는 강렬한 레드 슈트로 시선을 사로잡은 그는 '안동의 아들'로 유명한 영탁이 작사, 작곡한 '혹시'를 부르며 무대를 압도했다.
'아침마당' 5승 가수로 인기를 얻고 있는 최대성은 "장인어른에게 가장 감사하다"고 공을 돌렸다.
그는 "가장으로서 아직 돈벌이가 좋지 않은데, 장인어른이 경제적인 문제에 대해 부담을 주시지 않고 가수의 길을 늘 응원해주셔서 감사하다"며 "오늘 축제가 인삼축제인 만큼 인삼주를 사서 장인어른께 선물로 드리고 싶다"라고 깊은 효심을 보였다.
무대가 끝난 후에는 이날의 초대 가수들과 함께한 다정한 인증샷도 공개했다. '미스터트롯'에서 친분을 쌓은 황윤성부터 '미스트롯' 출신 윤태화, 김다현과 정겹게 포즈를 취해 훈훈한 분위기를 자랑했다.
최대성은 영탁이 만든 '혹시'로 활동 중이며, 유튜브로도 팬들과 소통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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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진리 기자 mari@spo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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