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천 키워드 키워드 기준 i금일 기준 많이 본
뉴스 기사의 키워드 수집

김원효 "♥심진화와 쇼윈도 부부 아냐…이혼하면 웃기겠다"('국민영수증')

작성일: 2021.10.08 08:18 심언경 기자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 제공|KBS Joy
[스포티비뉴스=심언경 기자] '국민 영수증' 김원효가 아내 심진화와의 쇼윈도 부부설을 부인한다.

8일 방송되는 KBS Joy 예능프로그램 '국민 영수증'에서는 코미디언 김원효가 게스트로 출연해 영수증 분석을 의뢰한다.

이날 김원효는 "코로나19가 종료되면 하던 일을 멈추고 아내 심진화와 1년 동안 세계여행을 가고 싶다. 이때 필요한 자금과 돌아온 후 생활할 여유 자금을 모으기 위해 출연했다"고 밝힌다.

박영진은 김원효에게 "항간에 쇼윈도 부부설이 돌더라"고 말한다. 이에 김원효는 "심진화가 워낙 사진 찍는 걸 좋아해서 그런 오해가 생긴 것 같다"고 해명한다. 그러자 김숙은 "정말 찍고 찍고 또 찍는다"며 심진화와 라오스 여행지에서 촬영한 사진을 증거로 제공해 김원효의 주장에 힘을 싣는다.

박영진은 절친 김원효에 대한 폭로를 이어간다. 박영진은 "마흔파이브 활동 당시 한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하기 위해 한 벌당 80만 원인 의상을 제작했다. 김원효가 '행사를 다니면 다 뽑을 수 있다'고 해서 제작했는데 그 이후로 한 번도 안 입었다. 지금 그러면 탈퇴각"이라고 해 웃음을 자아낸다.

이후 김원효의 영수증을 살펴본 김숙은 "사랑꾼 이미지가 센데 아내를 위한 소비가 없다"라고 지적한다. 이에 당황한 김원효가 "몇 개 지운 거 아닌가? 영수증 때문에 이혼하면 진짜 웃기겠다"라고 덧붙여 폭소를 안긴다.

'국민 영수증'은 매주 금요일 오후 9시 10분에 방송된다.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