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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5세' 김희애, 노을보다 빛나는 비주얼…여전히 아름답네

작성일: 2021.10.10 11:15 신수정 인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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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희애. 출처| 김희애 인스타그램
[스포티비뉴스=신수정 인턴기자] 배우 김희애가 근황을 공개했다.

김희애는 자신의 SNS에 "광고 촬영 후 퇴근하는 길에 만난 아름다운 제부도의 선셋"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김희애는 단정하게 뒤로 묶은 머리 스타일과 흰색 셔츠, 긴 치마 차림으로 노을이 지는 제부도의 바닷가 앞에서 서서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이다. 마스크를 뚫고 나오는 김희애의 아름다운 비주얼과 남다른 우아함이 아름다운 배경과 함께 화보 같은 분위기를 자아내 눈길을 사로잡았다.

누리꾼들은 "갈수록 빛나고 예뻐지네", "아름답네요", "너무 예쁘다 보고 싶어요", "노을보다 언니가 더 아름다워요. 언제나 완벽"등의 댓글을 남겼다.

김희애는 1967년생으로 55세이다. 지난 5월 종영한 JTBC 드라마 '부부의 세계'에서 지선우 역을 맡아 열연했다. 내년 개봉 예정인 영화 '데드맨'에 출연한다.

▲ 김희애. 출처| 김희애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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