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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돌리그' 서은광, 퍼플키스 웃음 저격수…"회사가 산속에 있어요?"

작성일: 2021.10.08 15:15 장진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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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이돌리그' 퍼플키스. 제공| STATV(스타티비)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그룹 퍼플키스가 '아이돌리그'를 찾는다.

퍼플키스는 9일 방송되는 STATV(스타티비) '아이돌리그'에서 7인 7색 개성을 대방출한다.

서은광은 풋풋한 퍼플키스의 웃음 저격수로 활약한다. 지난 기사 헤드라인, 멤버들의 SNS, 과거 영상 속 발언을 맞혀야 하는 '안녕 나야'에서 서은광은 눈에 띈 도시의 기사 사진에 관심을 보인다.

서은광이 "기사 사진을 어떻게 이렇게 찍어요?"라고 묻고, 이레는 "회사 앞에 있는 곳에서 찍었다"고 터져 나오는 웃음을 참지 못한다. 서은광은 "회사가 산 속에 있어요?"라고 질문하고, 퍼플키스 멤버들은 도시의 사진과 얽힌 뒷이야기를 공개해 녹화장을 웃음바다로 만든다. 

'아이돌리그'에서는 서로를 향한 칭찬 릴레이도 펼쳐진다. 산다라박은 서은광에 "점점 잘생겨진다. 난리가 난다"고 운을 떼고, 서은광은 올라간 입꼬리를 주체하지 못한다. 혼란을 틈타 채인은 산다라박에게 "선배님은 맨날 같은 티를 입는다. 프리티"라고 반전 칭찬을 던지고, 산다라박은 "이런 말 들으면 좋아요"라고 손뼉을 치며 훈훈한 분위기를 이어간다. 

퍼플키스는 마지막 코너 '달광을 속여라'에서도 그 누구보다 게임에 열정적으로 임한다. 안무를 추면서 산다라박 몰래 미션을 수행하던 퍼플키스는 주체할 수 없는 끼와 흥으로 산다라박의 혼을 쏙 빼놓는다고. 매의 눈으로 멤버들을 관찰하는 산다라박과 각종 속임수를 쓰는 퍼플키스 간의 치열한 눈치 싸움 결과에 관심이 집중된다.

'아이돌리그'는 8일 오후 8시 STATV(스타티비)에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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