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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창영♥' 김정아, 드디어 둘째 제니 만난다…"유도분만으로 출산 예정"

작성일: 2021.10.15 12:20 정서희 인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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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농구선수 정창영(왼쪽)과 가수 김정아. 출처| 김정아 인스타그램
[스포티비뉴스=정서희 인턴기자] 그룹 애프터스쿨 출신 김정아가 둘째 출산을 앞두고 있다.

김정아는 15일 자신의 SNS에 “저요, 이제 다음 주 월요일에 제니 낳으러 가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 두 장을 게재했다.

김정아는 “신랑 쉬는 날 낳고 싶어서 유도분만을 하게 됐어요. 꼭 성공하길”이라며 예정보다 출산 시기를 앞당긴 이유를 밝혔다. 김정아의 남편 정창영은 프로 농구선수로 현재 전주 KCC 이지스에서 뛰고 있다.

그는 이어 “막달 되니까 여기저기 몸이 너무 힘들어서 피드 업데이트도 자주 못 했네요. 이제 곧 제니 사진으로 폭풍 업데이트 예정. 제니 얼굴을 한 번도 못 봐서 도대체 얼마나 이쁘길래 안 보여주나 기대하고 있어요”라며 둘째를 만날 기대감에 부푼 것으로 보인다. 그러면서 “제니야, 주훈아 잘 부탁한다♥”고 덧붙였다.

공개된 사진에는 카페에 방문한 김정아와 남편 정창영의 모습이 담겨있다. 두 사람의 훈훈한 비주얼이 눈길을 끈다.

한편 김정아는 2018년 농구선수 정창영과 결혼해, 2019년 아들 정주훈 군을 얻었다.

▲ 농구선수 정창영(왼쪽)과 가수 김정아. 출처| 김정아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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