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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코♥' 김수미, 연예인 기죽이는 인형 비주얼…미니스커트 입은 애둘맘

작성일: 2021.10.16 10:15 신수정 인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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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수미. 출처| 김수미 인스타그램
[스포티비뉴스=신수정 인턴기자] 가수 개코의 아내 김수미가 연예인 비주얼을 자랑했다.

15일 김수미는 자신의 SNS에 "행복한 금요일이에요"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김수미는 아가일 무늬의 갈색 니트 조끼와 베이지색 치마, 부츠를 신고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이다. 김수미의 작은 얼굴에 또렷한 이목구비가 세련된 미모를 자아냈다. 또 가늘고 늘씬한 몸매로 8등신의 비율을 뽐내며 치마 아래로 드러난 명품 각선미가 팬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와 머리 엄청 길었네","너무 예뻐요", "착장 너무 잘 어울려요", "그저 빛 수미"등의 댓글을 남기며 김수미의 미모를 감탄했다.

김수미는 1983년생으로 39세이다. 2011년 2살 연상의 개코와 결혼해 아들 하나와 딸 하나를 얻었다.

▲ 김수미. 출처| 김수미 인스타그램
▲ 김수미. 출처| 김수미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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