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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음, 둘째 임신에 먹덧 생겼나봐…A+++고기 앞에서 "너무 맛남"

작성일: 2021.10.22 07:30 장진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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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황정음. 출처| 황정음 인스타그램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배우 황정음이 둘째 임신 근황을 전했다.

황정음은 21일 자신의 SNS에 "맛집 공주님이 알려준 파 스키야키 냠냠"이라고 글을 썼다.

함께 공개한 사진에서 황정음은 빛깔 좋은 고기를 마음껏 즐기고 있는 모습이다. 먹음직스러운 마블링이 박혀 있는 고급스러운 고기가 눈길을 끈다.

황정음은 지인이 소개한 맛집을 찾아 "너무 맛남"이라고 만족감을 표했다. 최근 둘째를 임신한 후 여행 등으로 태교를 즐기고 있는 황정음의 여유로운 근황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황정음은 남편 이영돈과 사이에서 최근 둘째를 임신했다. 2016년 결혼한 두 사람은 결혼 4년 만인 지난해 9월 수원지방법원 성남지원에 이혼조정 신청서를 제출하고 파경 위기를 맞았으나, 조정 기간 중 오랜 대화를 갖고 오해를 푼 후 이혼을 없던 일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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