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지창♥' 오연수, 51세가 이렇게 청순힐 수 있다니…무결점 피부까지 완벽
작성일: 2021.10.28 06:00
신수정 인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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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일 오연수는 자신의 SNS에 "생일 축하해주셔서 감사합니다"라는 글과 함께 셀카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오연수는 단정한 단발머리 스타일과 함꼐 시크한 표정을 뽐내며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는 모습이다. 얼굴에 근접한 셀카 사진에도 결점 하나 없는 뽀얀 피부와 51세의 나이가 믿기지 않는 동안 미모가 팬들의 눈길을 사로잡는다.
생일 소식을 접한 배우 전소민과 이윤미 등 많은 사람이 축하의 댓글을 남기기도 했다.
오연수는 1971년생으로 51세이다. 배우 손지창과 결혼해 두 아들을 얻었다. 현재 SBS 예능 '워맨스가 필요해'에 출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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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수정 인턴기자 jung6836@spo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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