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예 리하, 29일 2번째 싱글 '매니큐어' 발표…"핵사이다 케이팝"
작성일: 2021.10.28 10:47
김원겸 기자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공유하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URL복사

지난 2월 ‘블루문’으로 데뷔, 세련되고 깨끗한 음색으로 주목받았던 리하가 오는 29일 오후 6시 두 번째 싱글 ‘매니큐어’ 음원을 공개한다.
‘매니큐어’는 손톱 손질이지만, ‘치유(cure)’의 의미가 숨어있다.
‘망쳐도 괜찮아 룰 따위 없는걸’이라고 말하는 핵사이다 가사와 멜로디가 펑크, 힙합 리듬과 함께 강렬하게 펼쳐진다. 맘껏 실패할수 있는 자유로 절대적 편안함을 줄 수 있는 노래다.
1991년생 리하는 사실 올초 데뷔하기전까지 7년간 걸그룹, 피처링 가수로 활동하며 실패와 좌절을 맛보기도 했다. 하지만 소속사(비크엔터테인먼트)에 의해 보석같은 목소리로 새롭게 발굴되며, 훌훌 털고 다시 일어섰다.
‘매니큐어’ 작사는 리하가 했다. 그만큼 진정성 있게 가슴에 와닿는다. 실패는 배우는 것이며, 다 지워버리고 매일 새롭게 시작하자고 외친다.
데뷔곡 ‘블루문’에서 잠못드는 이의 외로움을 따뜻한 목소리로 달랬다면, ‘매니큐어’는 임팩트 있고, 스타일리시하게 화려한 변신을 시도한 것이다.
리하는 “망쳐도 좋다는 자신감으로 함께 일어서자”면서 또한 “이 노래를 들을 때 만큼은 아무 생각 말고, 몸과 마음을 맡기기 바란다”고 전했다.

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김원겸 기자 gyummy@spotvnews.co.kr
관련 추천 기사
방송 tv 관련 기사
-
'빛나는 트로트' 지영일, 긴 무명생활 이겨낸 칠전팔기 사연에 '뭉클'
2026-08-20
-
정선희 "'故최진실 딸' 최준희 결혼식, 홍진경 오열해 눈 퉁퉁"('옥문아')
2026-08-20
-
조정석 "♥거미와 노래방 자주 갔다" 연애시절 비화 대방출('산지직송')
2026-08-20
-
위고비 맞고 1인2역까지…‘들쥐’ 류준열·설경구·이규형 “엔딩 맛집” 자신[종합]
2026-08-20
-
'들쥐' 이규형 "위고비·마운자로 둘다 했다…급격한 감량 필요, 많이 아팠다"
2026-08-20
-
'들쥐' 류준열 "첫 1인2역 도전, 해볼 수 있는 건 다 했다…디테일하게 봐주시길"
2026-08-20
추천 콘텐츠
-
해린이 먼저 움직였다…뉴진스 컴백, 어디까지 왔나[초점S]
2026-08-20
-
백발 된 '66살' 이휘향, 이런 배우였나 "기저귀 차고 촬영했다"('데이앤나잇')
2026-08-20
-
"영원한 S.E.S.의 아버지"…바다, SM 떠난 이수만과 다정 투샷
2026-08-20
-
키키, 글로벌 상승세 입증…스포티파이·애플뮤직 1위→美 포브스 'HITC' 무대 호평
2026-08-20
-
"법정에서 제대로"…초음파·멍 사진 공개한 홍민기 前여친, SNS 폭로전 중단 선언[종합]
2026-08-20
-
영탁, '탁쇼5'로 전국 팬들 만난다…서울 이어 부산·인천·대구 등 5개 도시로 확대
2026-08-2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