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CL 더모먼트] 유벤투스-뮌헨, 뜨거웠던 '챔피언의 대결'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공유하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URL복사
[스포티비뉴스=이남훈 기자] 유벤투스와 바이에른 뮌헨이 치열한 경기를 치른 끝에 무승부를 거뒀다.
유벤투스와 뮌헨은 24일(한국 시간) 이탈리아 토리노 유벤투스 스타디움에서 열린 2015-16시즌 UEFA(유럽축구연맹) 챔피언스리그 16강 1차전에서 2-2로 비겼다.
뮌헨은 전반 44분 토마스 뮐러의 선제 골로 기세를 올렸다. 그리고 후반 10분 아르옌 로벤의 연속 골로 2-0으로 앞서갔다. 하지만 유벤투스의 저력은 강했다. 후반 18분 파울로 디발라의 추격 골과 후반 31분 스테파노 스투라로의 동점 골로 균형을 맞췄다.
뮌헨은 후반 2골을 허용하며 비기긴 했지만 원정 경기에서 귀중한 무승부를 거뒀다. 2차전 홈경기에서 1-1 이하로 비기면 8강 진출이 가능하다. 유벤투스는 2골을 따라가는 저력으로 8강 희망을 이어 갔다.

[영상] 유벤투스-뮌헨 ⓒ SPOTV 주창환 PD
관련 추천 기사
SPORTS TIME(구) 관련 기사
추천 콘텐츠
-
"한국 육상 여신, 말 안 나올 정도로 예쁘다" 일본 팬들, 나고야 트랙에 등장한 김주하에 환호…외모→기록→소신 발언까지
2026-09-27
-
[나고야 NOW] 日 꺾은 강이슬·이해란이 말한 12년 만의 金…“팀 스포츠의 힘 보여줬다”
2026-09-27
-
한국 최강자 만나고 싶다더니 10-2 압승…"학원 때문에 하루 1시간 훈련" 日 11세 천재의 강심장 "별로 긴장 안 했다"
2026-09-27
-
포르쉐서 10년 뛴 베테랑이 왜 '신생팀' 제네시스 택했나…"韓 브랜드 최초 르망, 역사의 첫 줄 쓰고 싶었다"
2026-09-27
-
[나고야 NOW] ‘24점’ 日 폭격한 이해란…“커리어에서 가장 기쁜 순간”
2026-09-26
-
[나고야 NOW] “우리도 조금은 의심했다”…강이슬, 12년 만의 金으로 증명한 ‘원팀'의 힘
2026-09-26
많이 본 기사
-
정말 선수 맞아? 실력만큼 외모도 뜨겁다 "눈을 둘 데가 없다, 정말 환상적"…日서 외모-성공 관계까지 갑론을박
2026-09-05
-
이럴 수가! 안세영을 이겼는데도 우승 없었다…"정말 성공했나" 중국, '올림픽 금메달' 천위페이에 냉정하다 '세계선수권 무관 탓'
2026-08-30
-
'홍명보가 남긴 아쉬움' 손흥민 끝내 작심 발언 "대한민국, 더 좋은 성적 거둘 수 있었어"
2026-09-04
-
"유니폼 살짝 비치는 데 마음에 든다", "꽉 끼네" 유명 인플루언서, 사이클 3대 그랜드 투어 대회서 외설적 질문→활동 제한 조치
2026-08-31
-
中 절망 "안세영 잡으려고 3년 연구했는데 모두 폐지"… 공포증 살아났다 "우리는 녹슨 삽"
2026-08-28

아시안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