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천 키워드 키워드 기준 i금일 기준 많이 본
뉴스 기사의 키워드 수집

'1박 2일', 김선호 하차 언급…문세윤 "조금의 변화 생겼지만"

작성일: 2021.11.08 07:37 장진리 기자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 '1박 2일'. 출처| KBS2 '1박 2일 시즌4' 방송 캡처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1박 2일'이 김선호 하차 후 달라진 5인 체제를 언급했다.

문세윤은 7일 방송된 KBS2 '1박 2일 시즌4(이하 1박 2일)'에서 "저희에게 조금의 변화가 생겼다"고 밝혔다.

이날 '1박 2일'은 100회 특집으로, 제주도에서 녹화가 진행됐다. 특히 100회 특집은 김선후 하차 후 첫 촬영으로, 5인 체제로 촬영됐다.

연정훈은 "걱정과 관심 속에 시작한 시즌4가 벌써 100회를 맞이 했다. 여러분들의 사랑과 관심 덕분에 이 자리까지 올 수 있었다"고 인사했다.

문세윤은 "저희에게 조금의 변화가 생겼다"고 김선호의 빈자리를 에둘러 언급했다. 그러면서 "하지만 또 열심히 최선을 다해 하루하루 받은 사랑만큼 보답해 드릴 것을 약속드리고, 오늘도 신나게 약속 드리며 재미를 전달해 드리겠다"고 했다.

딘딘은 "가자! 어디든 가자!"라고 외치며 남다른 각오를 보였다.

김선호는 최근 전 여자 친구와 사생활 스캔들로 고정 출연 중이던 '1박 2일'에서 하차했다. 김선호와 전 여자 친구를 둘러싼 갑론을박이 커지면서 김선호의 '1박 2일' 복귀를 요구하는 시청자들의 움직임도 이어지는 중이다.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