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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인 남친 불안하겠어…이세영, 섹시했다가 귀여웠다가 '어쩔세영'

작성일: 2021.11.09 06:00 정유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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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처ㅣ이세영 SNS

[스포티비뉴스=정유진 기자] 코미디언 이세영이 근황을 알렸다.

이세영은 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근황을 담은 게시물을 여러 개 올렸다.

사진 속 이세영은 머리카락을 빨간 리본으로 양갈래해 묶어, 눈을 감고 귀여운 표정을 짓고 있다. 교복 스타일의 옷을 입고 깜찍한 매력을 더해, 눈길을 끄는 중이다.

또 다른 사진에는 니트 소재로 된 수영복을 입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탄탄한 복근과 허벅지 등 남다른 몸매를 뽐내, 치명적인 분위기를 자아낸다.

깜찍한 콘셉트로 찍은 사진과 또 다른 반전 매력을 과시, 누리꾼들의 감탄과 박수를 사고 있다. 특히 최근 일본인 남자친구와 결별설이 불거졌던 만큼, 일본인 남자친구가 다채로운 매력의 이세영과 헤어질 수 없을 것 같다는 이야기도 나온다.

이세영은 2019년부터 연하의 재일교포 남자친구와 함께 유튜브 채널 '영평티비'를 운영해왔다. 지난 7월 MBC에브리원 '대한외국인'에서 "재작년부터 꾸준히 결혼 이야기가 나오고 있다. 내년 중 정말 친한 지인들만 불러 작게 결혼식을 열 예정"이라고 밝히기도 했다.

그러던 중 지난달 15일 이세영이 커플이 함께해 온 '영평티비'를 홀로 운영하겠다고 밝혀 결별설에 휘말리기도 했다. 이에 일본인 남자친구는 "약 1년 만에 일본에 와 있다"며 이세영과 헤어진 것이 아닌데 오해가 생겼다며 두 사람 사이를 걱정하지 않아도 된다고 해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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