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2세' 이요원, 누가 고3 엄마로 보겠어…이 구역 최강 동안
작성일: 2021.11.10 20:40
정서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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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요원은 10일 자신의 SNS에 "남산 미세먼지 보통"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두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카메라를 향해 포즈를 취하는 이요원이 담겨있다. 남산타워 인근에서 미세먼지 없는 맑은 공기를 만끽 중인 것으로 보인다.
이날 이요원은 옅은 분홍색 원피스에 긴 웨이브 머리로 고급스러운 분위기를 연출했다. 특히 이마를 덮은 뱅헤어스타일이 안 그래도 어려 보이는 이요원의 동안 외모를 극대화해 눈길을 끈다.
1980년생으로 한국 나이 42세인 이요원은 2003년 프로골퍼 출신 사업가 박진우와 결혼해, 슬하에 1남 2녀를 두고 있다. 특히 큰딸이 고등학생 3학년으로 알려져 동안 미모가 새삼 화제를 모았다.
이요원은 2022년 방영 예정인 JTBC 새 드라마 '그린 마더스 클럽'으로 안방극장에 복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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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서희 기자 iamvictoria@spo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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