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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둥이맘' 황신영, 아이들 돌보랴 부기 관리하랴…"육아에 밤낮 바뀌어"

작성일: 2021.11.14 14:45 정서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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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코미디언 황신영. 출처| 황신영 인스타그램
[스포티비뉴스=정서희 기자] 코미디언 황신영이 부기 관리법을 공유했다.

황신영은 자신의 SNS에 "요새는 세쌍둥이들 보느라 밤낮도 바뀌고 2교대 하며 밥때도 뒤죽박죽이니 더 붓는 것 같아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 두 장을 게재했다.

이어 "댓글에 마사지 이야기 진짜 많이 해주셨는데, 사실 매일 마사지 받을 수 있으면 얼마나 좋을까요. 사진은 출산 직후 좋은 기회가 생겨 출장 산후마사지 한번 받았던 때인데 오늘 너무나 생각나는 날이네요"라고 적었다.

그러면서 "마사지 받을 때도 그렇고 조리원에서도 부기와 순환에 좋은 차를 마시라고 하더라고요. 차만 잘 마셔도 부기 빼는데 반은 성공이래요"라며 꿀팁을 공유했다. "노폐물도 잘 빠지는 것 같고 저한테는 제일 잘 맞는 방법이네요. 오늘부터 수시로 티백차 마셔보자고요"라고 덧붙였다.

공개된 사진 속 황신영은 출장 마사지를 받는가 하면 차를 내려 마시는 등 본격 관리에 들어간 모습이다.

한편 황신영은 2017년 비연예인 남편과 결혼했다. 이후 3년 만에 세쌍둥이 임신 소식을 알렸으며, 9월 출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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