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천 키워드 키워드 기준 i금일 기준 많이 본
뉴스 기사의 키워드 수집

"'슈돌' 다시 할까 고민"…'송일국 삼둥이' 대한·민국·만세, 깜짝 등장[종합]

작성일: 2021.11.15 09:12 정유진 기자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 '슈퍼맨이 돌아왔다' 방송화면 캡처

[스포티비뉴스=정유진 기자] 배우 송일국의 삼둥이 대한·민국·만세가 '슈퍼맨이 돌아왔다' 시청자들에게 인사했다.

14일 방송된 KBS2 예능 프로그램 '슈퍼맨이 돌아왔다(이하 '슈돌')'에는 대한·민국·만세가 깜짝 등장했다.

이날 방송 말미 '슈돌'이 낳은 삼둥이 스타 대한·민국·만세가 출연해 반가움을 자아냈다. 대한은 "'슈돌' 8주년 진심으로 축하드린다"고 인사했고, 민국은 "여러분 좋은 일만 가득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어떻게 지내냐는 질문에 대한은 "학교도 잘 다니며 그럭저럭 잘 지낸다"고 답했고, 민국은 "코로나 때문에 친구들과 놀이터에서 만나기로 한 약속을 두 번이나 못 지켰다. 코로나 사라졌으면 좋겠다"고 바랐다.

이어 만세는 "'슈돌'을 다시 찍을까? 말까? 고민 중이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그러자 송일국은 "너무 커서 안 된다"고 해명했다.

송일국과 대한·민국·만세는 2014년 7월부터 2016년 2월까지 '슈돌'에 고정 출연해, 국민적 인기를 얻었다. 송일국은 '슈돌'로 2014년 KBS 연예대상 최고 엔터테인먼트상, 2015년 KBS 연예대상 우수상을 받았다. 세쌍둥이도 2015년 KBS 연예대상에서 인기상을 수상했다.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