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신수♥' 하원미, 폭풍성장 둘째 공개…13살인데 아빠보다 더 롱다리
작성일: 2021.11.16 04:30
장진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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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원미는 15일 자신의 SNS에 "거의 아빠 키 따라 잡고 있는 우리 둘째 아드님"이라고 가족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 둘째 아들 추건우와 남편 추신수는 밝은 햇살 아래 나란히 걷고 있다. 편안한 차림을 한 채 아이스 커피를 들고 길거리를 걷고 있는 여유로운 두 남자의 모습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특히 추건우는 13살의 어린 나이에도 추신수보다 더 긴 다리를 자랑해 눈길을 끈다. 키 역시 추신수와 거의 비슷해 곧 아빠를 추월할 것으로 보인다.
하원미는 둘째 아들의 폭풍 성장에 "추건우와 아빠의 뒷모습"이라며 "포에버 베이비 보이"라고 애정을 과시했다.
추신수와 하원미는 2002년 결혼해 슬하에 아들 둘, 딸 하나를 뒀다. 두 사람은 JTBC 예능 '이방인'에 출연해 결혼 생활을 공개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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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진리 기자 mari@spo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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