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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1세' 최화정, 명품 머리띠로 뽐낸 세련미…동안 외모는 우주최강

작성일: 2021.11.17 07:00 정서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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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방송인 최화정. 출처| 최화정 인스타그램
[스포티비뉴스=정서희 기자] 방송인 최화정이 동안 외모를 뽐냈다.

최화정은 16일 자신의 SNS에 "캐릭터 공모전 1위 한 분께 드릴 화정 디제이 애장품"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라디오 부스에서 카메라를 향해 포즈를 취하는 최화정의 모습이 담겨있다. 양 캐릭터가 프린트된 초록색 니트에 종아리까지 오는 롱스커트를 입어 스타일리시한 매력을 뽐냈다. 여기에 C사의 명품 헤어밴드를 착용해 고급스러운 멋을 더했다.

이어진 사진 속 최화정은 청취자에게 선물할 가방을 들고 인증 사진을 찍고 있다. 1961년생으로 한국 나이 기준 61세인 최화정은 늘씬한 몸매와 함께 최강 동안 외모를 자랑해 눈길을 끈다.

최화정은 1996년부터 '최화정의 파워타임' DJ로 활약 중이며, 채널A '다시 뜨거워지고 싶은 '애로부부'에 출연 중이다.

▲ 방송인 최화정. 출처| 최화정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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