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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너원, 멤버+스태프 전원 코로나19 음성…"'MAMA' 녹화 협의 중"[전문]

작성일: 2021.12.10 21:46 장진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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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워너원. 출처| 윤지성 인스타그램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그룹 워너원이 전원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음성 판정을 받았다. 

워너원 측은 10일 SNS를 통해 "코로나19 PCR 검사에서 멤버 및 전원이 음성으로 확인됐다"고 밝혔다.

워너원은 10일 '2021 MAMA' 사전 녹화를 진행할 예정이었으나 한 스태프가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으면서 모든 일정을 중단하고 멤버들과 스태프 전원이 코로나19 검사를 받았다. 무대를 보기 위해 모였던 관객 역시 모두 귀가 조치됐다.  

서울의 한 병원에서 급속 검사를 진행한 워너원 멤버들과 스태프들은 10일 오후 전원 음성 판정을 받았다. 다만 '2021 MAMA' 사전 녹화 진행 여부는 아직 결정되지 않았다. 

다음은 워너원 측 글 전문이다. 

금일 진행한 코로나 PCR 검사에서 멤버 및 스태프 전원이 음성으로 확인되었습니다.

걱정해 주시고 기다려 주신 팬 여러분께 깊은 감사의 말씀드리며 워너원의 MAMA 사전 녹화는 진행 여부 협의 중이니 결정되는 대로 추가 안내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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