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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혜영, 노홍철과 친하게 지내더니 패션도 비슷해졌나…너무 컬러풀이야

작성일: 2021.12.14 04:30 김현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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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처|이혜영 인스타그램

[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이혜영이 '넘사벽' 컬러 감각을 과시했다.

이혜영은 13일 자신의 SNS에 자신의 개인전 장소와 전시 기간을 알리며 사진 두 장을 게재했다.

사진 속 이혜영은 자신의 그림 전시가 개최된 전시장 입구와 내부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카라멜 컬러 바지와 구두, 가방에 초록 가디건, 블루 셔츠, 핑크 스카프 등 다채로운 컬러를 한꺼번에 매치한 모습이다.

자신만만한 포즈와 함께 눈길을 사로잡는 컬러풀한 의상이 시선을 붙든다. 이혜영의 뒤로 보이는 작품 또한 의상만큼이나 돋보이는 컬러를 담고 있다.

1971년생인 이혜영은 그룹 1730과 코코를 거쳐 가수와 연기자, 모델로 활약해 왔다.

2011년 연상의 사업가와 결혼한 이혜영은 현재 MBN '돌싱글즈' MC를 맡고 있다. 스타일리스트로도 활동하는 한편 화가로서도 재능을 발휘하고 있다.

한편 이혜영은 최근 노홍철과 부산 등지를 여행하는 모습을 SNS에 공개해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노홍철이 평소 스커트를 입는가 하면, 스누피 복장을 하기도 하고, 또 패스트푸드 브랜드를 상징하는 광대 옷을 입는 등 독특한 패션으로 유명한 점을 주목한 팔로어들이 두 사람의 패션 세계가 일맥상통하는 것 같다는 반응을 보이고 있다.

▲ 출처|노홍철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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