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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3세' 구준엽, 두피 문신 다시했나…새삼 10년은 어려 보이는 비주얼

작성일: 2021.12.15 05:00 정서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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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처| 구준엽 인스타그램
[스포티비뉴스=정서희 기자] 클론 구준엽이 근황을 공유했다.

구준엽은 14일 자신의 SNS에 "#엉클볼드 #머머리 삼촌 #대머리 삼촌"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구준엽의 전신 샷이 담겨있다. 이날 카키색 누빔 재킷에, 일자핏 바지, 워커, 선글라스를 매치해 스타일리시한 면모를 드러냈다. 이를 본 한 누리꾼은 "삼촌 캐주얼 끝판왕"이라며 칭찬했다.

1969년생으로 한국 나이 53세인 구준엽은 매일 자신의 데일리룩을 공유하며 감각적인 코디로 주목을 받고 있다.

한편 구준엽은 올해 초 탈모 해결을 위해 두피 문신을 진행해 화제를 모았다. 이후 10년 이상은 젊어진 비주얼을 뽐내 많은 이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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