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브, 데뷔 2주 만에 음악방송 2관왕…"매일 매일이 행복"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공유하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URL복사

[스포티비뉴스=정유진 기자] 그룹 아이브가 데뷔 2주 만에 음악방송 2관왕을 차지했다.
아이브(유진, 가을, 레이, 원영, 리즈, 이서)는 지난 14일 오후 방송된 SBS MTV, SBS FiL ‘더쇼’에 출연, 데뷔곡 ‘일레븐’으로 1위에 올랐다.
이날 아이브는 ‘더쇼’ 초이스 트로피의 주인공으로 호명됐다. 이로써 아이브는 MBC M, MBC 에브리원 ‘쇼! 챔피언’에 이어 음악방송 2관왕이라는 커리어를 달성했다.
소속사 스타쉽엔터테인먼트를 통해 아이브는 “트로피를 받으면서 데뷔를 향해 여섯 명이 함께 달려온 순간들이 스쳐 지나갔다. 데뷔를 한다는 사실만으로도 꿈만 같았는데 이렇게 좋은 결과들도 따라오고 있어서 매일 매일이 행복하다”고 전했다.
이어 “항상 곁에서 힘써주시는 회사 식구 분들과 스태프 분들, 그리고 저희를 응원해주시는 다이브(공식 팬클럽명) 분들께도 감사 인사 드리고 싶다. 저희를 사랑해주시는 모든 분들에게 부끄럽지 않은 아이브가 되겠다. 애정 어린 시선으로 응원 부탁드린다”고 덧붙였다.
데뷔와 동시에 음악방송 2관왕이라는 쾌거를 이룬 아이브는 신인 그룹 중 전례 없는 행보로 무궁무진한 가능성을 보여주고 있다. 데뷔곡 '일레븐'은 국내 주요 음원 사이트인 멜론, 지니뮤직, 벅스 등 실시간 차트에서 상위권을 차지하고 있다.
또한 스포티파이 ‘글로벌 톱 200’, 중국 QQ뮤직, 일본 라인 뮤직 등 글로벌 차트에서도 두각을 드러내고 있다. 미국 빌보드 월드 디지털 송 세일즈 차트와 핫 트렌딩 송즈 차트, 빌보드 저팬의 ‘핫 100’과 ‘아티스트 100’, ‘톱 유저 제너레이티드 송즈’ 등 전 세계 차트를 휩쓸었다.
관련 추천 기사
음악 관련 기사
-
하츠투하츠, 도쿄돔에 떴다…일본 프로야구 스페셜 경기 오프닝 퍼포먼스→시구 던졌다
2026-08-19
-
"목표=신인상"…아워벌스데이, JYP '걸그룹 명가' 계보 잇는다[종합]
2026-08-19
-
아워벌스데이 조혜진 "4년만의 JYP 걸그룹, 부담 크지만…좋은 원동력으로 삼겠다"
2026-08-19
-
아워벌스데이 "데뷔 뜻깊고 설레…팀명 우리와 찰떡, 매일 행복할 것 같아"
2026-08-19
-
원위, 정규 3집 '면 : 언노운 아틀라스' 19일 발표…음악적 지도 완성
2026-08-19
-
레드벨벳 웬디, '뼈말라' 외모 품평에 결국 법적 대응…"명백한 명예훼손"
2026-08-19
추천 콘텐츠
-
리센느, 거제 집중호우에 5000만원 기부…팬들도 자발적 동참 "거제야호의 선한영향력"
2026-08-19
-
홍민기 의혹 부인에 前연인 "임신중절 후 책임 회피…초음파 사진 증거 有" 3차 폭로
2026-08-19
-
"일방연락·스토킹" vs "낙태종용·데이트 폭력"…홍민기 vs 前연인, 진흙탕 공방전[종합]
2026-08-19
-
하츠투하츠, 도쿄돔에 떴다…일본 프로야구 스페셜 경기 오프닝 퍼포먼스→시구 던졌다
2026-08-19
-
"거제 야호" 리센느가 불러온 '선행 나비효과'…수해 복구에 쏟아진 기부 행렬[이슈S]
2026-08-19
-
'인생은 오디션', 박민수 '깜빡깜빡'→공훈 '천년만년' 공개
2026-08-1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