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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윤지 큰딸, 동생 육아하다 코피까지 쏟았네…"언니한테 잘해 좀"

작성일: 2021.12.24 19:45 정서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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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처| 이윤지 인스타그램
[스포티비뉴스=정서희 기자] 배우 이윤지가 자녀들의 귀여운 순간을 포착했다.

이윤지는 23일 자신의 SNS에 "코피 나게 육아하는 라니언니. 언니한테 잘해 좀"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이윤지의 딸 라니·소울 자매가 담겨 있다. 소울이는 소파에 누워있는 언니 위에 올라앉아 편히 휴식을 취하는 모습. 이에 반해 라니의 얼굴에는 지친듯한 표정이 역력하다. 이윤지의 글로 미루어보아 라니는 동생을 돌보느라 코피까지 쏟아낸 것으로 보여, 귀여움과 대견함을 동시에 자아낸다.

이에 누리꾼들은 "마음 그릇 넓은 라니", "라니 육아에 시달리는 엄마 같아요", "라니야 네가 고생이 많다", "이윤지를 깔고 앉은 정한올ㅋㅋ" 등의 다양한 댓글을 이어나갔다.

한편 이윤지는 2014년 치과의사 정한울과 결혼해, 슬하에 두 딸을 두고 있다. 이들 가족은 SBS 예능프로그램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에 출연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 출처| 이윤지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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