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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글맘' 채림, 5세 아들과 놀이공원…얼마나 신났으면 땀까지 났네

작성일: 2021.12.24 19:15 정서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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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처| 채림 인스타그램
[스포티비뉴=정서희 기자] 배우 채림이 아들과 행복한 일상을 공유했다.

채림은 24일 자신의 SNS에 "나중에 나중에 시간이 많이 흘러서 어른이 되어도 꼭 기억해줘. 엄마 품에서 봤던 세상을"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세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아들 민우와 놀이공원에 방문한 채림이 담겨있다. 채림은 아들을 품에 꼭 안은 채 퍼레이드를 즐기고 있어 애틋함이 가득 전해진다. 민우 역시 엄마와 나들이가 행복한지 얼굴에 눈웃음이 가득하다. 또 신나게 놀았는지 머리카락이 땀으로 젖은 모습이다.

누리꾼들은 "항상 응원한다", "눈빛에서 행복이 느껴진다", "아들 너무 든든하고 멋지다" 등의 댓글로 채림을 응원했다.

한편 채림은 2014년 중국 배우 가오쯔치와 결혼해 2017년 아들을 출산했다. 두 사람은 2020년 이혼해, 채림이 홀로 5살 아들을 양육하고 있다. 현재 JTBC 예능프로그램 '용감한 솔로 육아-내가 키운다'에 출연 중이다.

▲ 출처| 채림 인스타그램
▲ 출처| 채림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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