옥주현, 포샵이라고 해도 믿겠네…역대급 볼륨+바비인형 11자 각선미
작성일: 2021.12.27 10:15
장진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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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주현은 26일 자신의 SNS에 "최고의 파트너스"라는 말과 함께 오페라 가수 길병민과 함께한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 옥주현은 '산타걸'을 연상시키는 붉은색의 미니드레스를 입고 변신한 모습. 감출 수 없는 볼륨과 쭉 뻗은 다리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특히 아슬아슬한 길이의 미니드레스에서 뻗어나온 11자 젓가락 각선미와 그와는 대비되는 볼륨있는 몸매가 눈길을 끈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푸른색의 드레스를 입고 우아한 매력을 뽐내고 있다. 붉은색과 정반대의 푸른색으로 '냉미녀'의 멋을 살린 것이 인상적이다.
옥주현은 "최선을 다해 최고의 에너지로 무대를 압도하는 강렬한 에너자이저 길병민, 아는 맛을 색다르게 버무려주신 천재 조윤성밴드와 함께해서 더욱 매력적인 무대였다"라고 공연에 대한 만족감을 전했다.
옥주현은 뮤지컬 '레베카'에 출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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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진리 기자 mari@spo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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