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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실, 56살에 할머니 된다…23살 아들 손보승, 2세 출산 준비[공식입장]

작성일: 2021.12.28 15:37 장진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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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손보승. ⓒ스포티비뉴스DB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코미디언 이경실이 할머니가 된다. 아들인 배우 손보승(22)이 결혼을 준비 중인 연인과 2세 출산을 준비하고 있다. 

소속사 마다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28일 "손보승과 결혼을 약속한 비연예인과 사이에 2세가 생겼다"라고 밝혔다. 

손보승은 결혼을 전제로 연인과 진지하게 만나던 중 새 생명이 찾아오는 축복을 맞이했다. 소속사는 "두 사람이 진지하게 만나던 가운데 2세를 맞이하게 됐다. 손보승은 책임감 있게, 또 매우 기쁘게 아이를 만날 준비를 하고 있다"라고 밝혔다. 

손보승 예비 아내는 비연예인으로, 구체적인 신상은 알려지지 않았다. 결혼 계획 역시 아직은 미정이다. 소속사는 "양쪽 집안이 결혼 일정 등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으나 아직 결정된 건 없다"고 밝혔다. 

모친인 이경실은 56세라는 다소 이른 나이에 손자를 품에 안는 기쁨을 누리게 됐다. 

손보승은 1999년생으로, 이경실과 함께 다양한 예능에 출연해 이름과 얼굴을 알렸다. 이후 2017년 MBC 드라마 '아버님 제가 모실게요'로 연기자로 데뷔했고, OCN '구해줘2', MBC '내가 가장 예뻤을 때', SBS '펜트하우스' 등에 출연했다. 최근에는 TV조선 '내일은 국민가수'에 출연해 끼를 인정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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