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이식스 도운, 내년 1월 17일 군악대로 입대…"다시 돌아와 할 음악 기대"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공유하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URL복사

데이식스 도운은 28일 네이버 브이라이브를 통해 진행한 라이브 방송에서 "1월 17일 군악대로 육군에 입대한다"라고 직접 밝혔다.
도운은 성진, 영케이에 이어 데이식스 중 세 번째로 입대, 국방의 의무를 다한다.
도운은 "1월 17일 군악대로 육군에 입대한다"며 "사실 국방의 의무를 하는 게 기쁜 일이다. 물론 웃프긴 하다. 어쨌든 예민한 느낌이다 보니까 어떻게 말씀드려야 할지 언제 말씀드려야 할지 고민했다"고 했다.
원필은 "당연히 갔다와야 하는 거니까"라며 "형들도 다 갔고 최대한 형들과 맞추려고 하다 보니까. 빨리 갔다와서 빨리 같이 해야지 그게 중요한 것"이라고 전역 후 더 활발한 완전체 활동을 기대하게 했다.
원필은 "군악대 가는 게 쉽지 않다. 진짜 실력으로 가는 것"이라고 했고, 도운은 "군악대 시험을 세 네 번 봤던 것 같다. 작년 1월에 갈 뻔 했는데 앨범을 더 내자는 얘기가 있었고, 저도 형들이랑 좀 더 하고 싶은 게 있어서 꽤 많이 미룬 거긴 하다"라고 입대 뒷이야기를 전했다.
또 "여러분들도 여러분들이 하고 싶은 거 하고 계시면 알아서 찾아갈 거니까 걱정하지 말라"며 군대에서 드럼도 칠 수 있다니 얼마나 감사한 일인가. 저희가 다시 돌아와서 할 음악이 벌써부터 기대가 된다"라고 걱정하는 팬들을 안심시켰다.
관련 추천 기사
방송 tv 관련 기사
-
'인생은 오디션', 박민수 '깜빡깜빡'→공훈 '천년만년' 공개
2026-08-19
-
'손트라' 오유진, "성장+여유로움 거친 30대의 내 모습 궁금해"
2026-08-19
-
'배고픈 라디오' 지영일, 무명 설움 녹인 진솔한 목소리…고품격 라이브→유쾌한 입담 '매력 발산'
2026-08-19
-
박소담 "목에만 혹 13개, 목소리 잃을 수 있다고"…갑상샘암 투병 회상
2026-08-19
-
우주소녀 다영 "7살에 이혼한 친아버지, 母 명의로 수십억 빚 남겨"…가정사 고백
2026-08-19
-
하하 "인지도 비해 인기 없어…첫 팬콘서트, 유재석이 티켓팅 했다" 고백('라디오스타')
2026-08-19
추천 콘텐츠
-
리센느, 거제 집중호우에 5000만원 기부…팬들도 자발적 동참 "거제야호의 선한영향력"
2026-08-19
-
홍민기 의혹 부인에 前연인 "임신중절 후 책임 회피…초음파 사진 증거 有" 3차 폭로
2026-08-19
-
"일방연락·스토킹" vs "낙태종용·데이트 폭력"…홍민기 vs 前연인, 진흙탕 공방전[종합]
2026-08-19
-
하츠투하츠, 도쿄돔에 떴다…일본 프로야구 스페셜 경기 오프닝 퍼포먼스→시구 던졌다
2026-08-19
-
"거제 야호" 리센느가 불러온 '선행 나비효과'…수해 복구에 쏟아진 기부 행렬[이슈S]
2026-08-19
-
'인생은 오디션', 박민수 '깜빡깜빡'→공훈 '천년만년' 공개
2026-08-1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