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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살 때 강남에 첫 집 마련"…송경아, ♥CEO 남편과 경제권 언급(국민영수증)

작성일: 2021.12.31 09:25 정유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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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민 영수증' 예고가 공개됐다. 제공ㅣKBS조이

[스포티비뉴스=정유진 기자] '국민 영수증' 송경아가 남다른 재테크 실력을 공개한다.

31일 방송되는 KBS조이 예능 프로그램 '국민 영수증' 17회에서는 모델 송경아의 영수증을 분석하는 3MC 송은이, 김숙, 박영진의 모습이 전파를 탄다.

이날 3MC는 세계적인 톱모델이자 취미 부자인 송경아를 소개한다. 송경아는 최근 인테리어 공개로 화제를 모은 개인 방송에 대해 설명하며 "내 손으로 직접 꾸민 작은 부티크 호텔을 가지고 싶다"라는 목표를 밝힌다.

무엇보다 그는 "고등학교 때부터 모델 활동을 했기 때문에 경제관념이 빨리 자리 잡혔다. 22세에 삼성동에 위치한 빌라를 첫 집으로 마련했다", "적금, 예금은 3개 이상 한다"라고 남다른 재테크 실력을 털어놔 모두를 놀라게 한다.

이 외에도 송경아는 CEO 남편과 경제권에 대해 "미국 마인드가 남아 있어서 서로 공개를 안 한다. 제가 생활비를 내면 남편이 딸 교육비를 부담하는 식이다"라고 이야기한다. 

KBS조이 '국민 영수증'은 31일 오후 9시 1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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