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천 키워드 키워드 기준 i금일 기준 많이 본
뉴스 기사의 키워드 수집

'김수미 며느리' 서효림, 왕리본 달고 공개한 '옷소매' 비하인드

작성일: 2022.01.02 12:45 김현록 기자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 출처|서효림 인스타그램
[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배우 서효림이 MBC 연기대상에서 수상한 동료 배우들을 축하하며 '옷소매 붉은 끝동' 15% 돌파를 기원했다. 

서효림은 최근 자신의 SNS에 MBC '옷소매 붉은 끝동' 현장 비하인드 사진을 공개하며 전날 열린 MBC 연기대상 시상식을 돌이켰다. 서효림은 화제의 금토드라마 '옷소매 붉은 끝동'에서 화완옹주 역을 맡아 신스틸러 활약을 펼쳤다. 공개된 사진에는 화기애애한 현장 분위기를 짐작하게 하는 현장 모습이 고스란히 담겼다. 극중 캐릭터와는 상반된 환한 미소를 지으며 장난을 치고 있는 서효림의 모습이 더 이채롭다.

서효림은 "MBC연기대상에 우리 '옷소매 붉은 끝동' 팀들이 나와서 넘 반가웠어요. 많은 분들이 수상도 하고, 세영이 울때 울컥하고 준호세영 진심으로 축하하고 넘 수고많았고, 멋진 우리 아버지 이덕화 쌤 존경합니다"라고 밝혔다. 

이어 "특히 우리 정지인 감독님이 나오셔서 저혼자 흐뭇해하고. 배우들 하나하나 마지막 촬영 때 손편지와 꽃다발을 안겨주셔서 놀라고 감동했어요. 감독님 덕분에 행복한 촬영했습니다"라며 "제가 조금이나마 참여한 작품이 많은 사랑을 받아서 참 뿌듯하고 기분좋고 고맙고 그러합니다"라고 고백했다. 그는 "마지막까지 많은 사랑 부탁드려요. 저도 준호의 '우리집' 곤룡포 버전 보고싶거든요. 15%가자!!"라며 신년 1월1일 마지막 방송의 시청률 신기록을 기원했다. 

그는 대상을 수상한 '검은 태양'의 남궁민을 향해서도 축하를 아끼지 않았다. 서효림은 "민이 오빠 대상 정말정말 축하해여. 떨려서 티비보다가 심장 붙잡았음"이라며 "저는 이만 조이 반찬 만들러 갑니다 모두들 good night"이라고 글을 맺었다.

서효림은 2019년 배우 김수미의 아들 정명호와 결혼해 슬하에 딸 하나를 두고 있다.

▲ 출처|서효림 인스타그램
▲ 출처|서효림 인스타그램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