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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수근♥' 박지연, 상처받은거 아니라면서 의미심장…"당연한 호의는 없어"

작성일: 2022.01.04 05:00 강효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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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지연. 출처ㅣ박지연 인스타그램
[스포티비뉴스=강효진 기자] 개그맨 이수근의 아내 박지연이 새해 다짐을 전했다.

박지연은 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새해에는 오지랖 안 부리고 나의 일을 나만큼 걱정해주는 사람한테만 잘할래"라고 밝혔다.

이어 "당연한 호의는 없어. 행복을 나눠 작은 행복을 여러 명에게 줄 게 아니라 큰 행복을 내 사람들한테 줄 거야. 그래서 내 사람들이 나랑 친구인 게 행복이라고 느꼈으면 좋겠어"라고 덧붙였다.

또한 박지연은 "상처받은 거 아니고, 무슨 일 있는 거 아니고 새해다짐"이라고 덧붙이며 오해를 불식시켰다.

한편 박지연은 2008년 개그맨 이수근과 결혼헤 슬하에 두 아들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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