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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화 "해설 첫 도전, 영원한 '빙상 여제'이고 싶어"(베이징올림픽 KBS방송단)

작성일: 2022.01.04 10:50 정서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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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베이징 동계올림픽 KBS 방송단 온라인 기자간담회에 참석한 이상화. 제공| KBS
[스포티비뉴스=정서희 기자] 이상화가 2022 베이징 동계올림픽 해설위원에 첫 도전하는 소감을 밝혔다.

4일 오전 2022 베이징 동계올림픽 KBS 방송단의 기자간담회가 열렸다. 이날 기자간담회는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온라인 생중계로 진행된 가운데 송승환, 이강석, 이상화, 진선유, 이정수, 곽민정, 이재후, 이광용, 남현종 아나운서가 참석했다.

이날 이상화는 "첫 올림픽 출전과 비슷한 느낌이다. 그때는 첫 올림픽이다 보니 잘하려고 열심히 하려고 하다 보니 실수가 있었다. 해설에서는 실수하지 않기 위해 유익한 정보들로 많은 공부를 해서 대비를 잘해야겠다"고 전했다.

이어 해설자로서 불리고 싶은 수식어가 있냐는 물음에 이상화는 "'빙상 여제'라는 별명을 잃고 싶지 않다. '영원한 빙상 여제'였으면 좋겠다"고 털어놔 웃음을 자아냈다.

2022 베이징 동계올림픽은 2월 4~20일 중국 베이징 일원에서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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