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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정안, 민낯·잠옷·산발에도 세련미 폴폴 46세 리치 언니…"촬영장 갈게"

작성일: 2022.01.08 18:15 강효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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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정안. 출처ㅣ채정안 인스타그램
[스포티비뉴스=강효진 기자] 배우 채정안이 내추럴한 매력을 뽐냈다.

채정안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안녕 언니 촬영 잘하고 올게"라는 글을 남겼다.

함께 공개된 사진 속 채정안은 민낯에 헝클어진 머리칼, 심지어 잠옷 차림으로 강아지들과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곧 출근할 거라고는 믿기지 않는 내추럴 비주얼이지만, 감출 수 없는 미모로 눈길을 사로잡는다. 채정안은 1977년생으로 새해 한국 나이로 46세가 됐다.

한편 채정안은 티빙 오리지널 드라마 '돼지의 왕'에 출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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