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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성, 최수종이 울고가겠어…♥아내 임나영 위한 이벤트꾼

작성일: 2022.01.05 20:56 정유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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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임나영(왼쪽), 예성. 출처ㅣ'우리 식구됐어요' 공식 SNS

[스포티비뉴스=정유진 기자] 슈퍼주니어 예성이 '사랑꾼' 면모를 드러냈다.

최근 디스커버리 채널 코리아·엠넷 예능 프로그램 '우리 식구 됐어요'(이하 '우식구') 공식 인스타그램 스토리에는 예성·임나영 커플의 비하인드컷이 올라왔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나무 의자를 만드는 예성의 모습이 담겼다. 이와 함께 "나꿍(나영) 위해 열심히 의자 제작 중인 예꿍(예성)이는 사랑입니다"라며 "국민 사랑꾼, 찐 사랑꾼, 예성이 이런 남자였니"라는 글이 덧붙어져 있다.

또 다른 게시물에는 나무 의자를 만드는 과정이 들어가 있다. '우식구' 측은 "예궁이 나꿍이를 위해 공방에서 손수 만들고 있는 의자. 낭만 품은 예성, 예꿍이 손으로 만드는 원목 가구"라고 설명했다.

또 공방에서 앞치마를 두르고 거울 '셀카'를 찍는 예성의 사진에는 "못 하는게 없는 우주 사랑꾼, 차도남매력 엄지 척"이라는 글이 남겨졌다.

이어 예성이 앉아 있는 의자에 "메이드 바이 예성"이라는 글이 덧붙인 것으로 보아, 예성이 프로그램에서 가상 아내로 호흡을 맞추고 있는 임나영을 위해 공방에서 직접 원목 의자를 만든 것으로 추정된다. 해당 장면은 방송에 나오지 않아, 팬들의 궁금증을 키우는 상황이다. 

두 사람은 '우식구'에서 핑크빛 가득한 가상 부부로 큰 사랑을 받고 있다. 지난 3일 방송된 '우식구'에서는 예성이 임나영의 로망이었던 교복 데이트를 하는가 하면, 전통 혼례식을 궁금해하는 임나영에게 "너 하고 싶은 대로 하자"고 말했다. 임나영 또한 예성 몰래 키링과 떡 케이크를 몰래 만들며, 남다른 애정을 자랑하기도 했다. 

▲ 임나영을 위해 원목 나무를 만든 예성. 출처ㅣ'우리 식구됐어요' 공식 SNS
▲ 예성을 위해 키링을 만든 임나영. 출처ㅣ'우리 식구됐어요' 공식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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