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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동근, '건배' 음원 출시→'생생정보마당' 리포터…열일 끝없네

작성일: 2022.01.07 10:58 장진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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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동근. 제공| 유니콘비세븐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가수 하동근이 '열일'을 이어간다.

하동근은 MBN '헬로트로트' 3라운드에서 선보인 경연곡 '건배'를 음원으로 출시한 것에 이어 '아침마당' 스페셜 MC, '생생정보마당' 리포터 등으로 활발한 활동에 박차를 가한다.

하동근은 '헬로트로트' 3라운드 '맞장 매치'에서 김재혁과 나훈아의 '건배'를 불렀다. 하동근 특유의 시원시원하면서도 구수한 창법으로 새롭게 태어난 '건배'는 지난 5일 음원으로 발표돼 호평을 받고 있다. 

또한 하동근은 7일 KBS부산 '아침마당' 스페셜 MC로 출연하고, 같은 날 MBN '생생정보마당' 리포터로도 처음 시청자들을 만날 예정이라 기대가 커진다. 

'아침마당' 녹화에서는 3월 군 입대를 앞두고 있는 민수현에게 '군대 선배'로 조언을 해주는가 하면, "혹시 군대에 가 있는 동안 무대 의상을 빌려주면 안 되냐. 의상 좀 물려주고 가라"라고 너스레를 떨어 시청자들에게 웃음을 선사한다. 

또 박민주에게는 "지난해 라디오 프로그램에서 노래 대결을 벌였는데 내가 졌다. 박민주의 전화번호를 지울까 하다가 트로트계에 양띠 친구가 많지 않아서 계속 친구로 지내고 있다"고 해 폭소를 안긴다. 

하동근은 14일에도 '아침마당' 스페셜 MC로 나선다. 지난해 '아침마당' 최다 출연 가수가 된 하동근은 "부산으로 전입신고를 하고 싶다. 제가 출연한 '아침마당' 시청률이 공교롭게도 가장 좋았다고 한다. 운도 실력이다. 고정 MC가 되고 싶다"고 야망을 드러낸다. 

하동근은 '헬로트로트'에 출연 중이다. '꿀맛이야', '출발 오분전' 등을 발표했고, 유튜브 채널 '트롯오빠 하동근'으로도 팬들과 소통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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