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하이픈 "방탄소년단 무대 참고, '무결점 칼군무' 닮고 싶다"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공유하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URL복사

엔하이픈은 10일 서울 광진구 광장동 예스24 라이브홀에서 열린 정규 1집 리패키지 앨범 '디멘션: 앤서' 쇼케이스에서 "K팝에서 가장 퍼포먼스가 뛰어난 그룹이라는 얘기를 듣고 싶다"라고 밝혔다.
엔하이픈은 정규 1집 '디멘션: 딜레마'에 이어 리패키지 앨범 '디멘션: 앤서'로 활동을 이어간다. '디멘션: 딜레마'의 타이틀곡 '테임드-대시드'에서 '청량이픈'으로 변신한 엔하이픈은 신곡 '블레스드-커스드'에서는 주특기 카리스마 칼군무로 귀환한다.
제이는 "이번 앨범을 통해 엔하이픈을 더 많은 분들께 각인 시켜드리고 싶은 욕심이 있다. 엔하이픈이 역대급 퍼포먼스를 준비했다고 자부하고 있기 때문에 K팝에서 가장 퍼포먼스가 뛰어난 그룹이라는 얘기를 들을 정도로 열심히 하겠다"라고 했다.
정원은 "방탄소년단 선배님들처럼 칼군무 느낌을 보여드리고 싶어서 선배님들의 무대를 참고했다. 저희도 칼군무로 인정받고 싶다"며 "많이 노력한 만큼 무결점 칼군무의 모습을 보여드리고 싶다"라고 했다.
성훈은 "'블레스드-커스드'가 체력적으로 가장 힘든 퍼포먼스다. 멤버들 모두 힘들어 했다. 배로 준비했고, 체력 관리에 신경을 썼다"라고 했고, 정원 역시 "가장 체력을 많이 요구하는 안무"라며 "하루에 7시간~8시간씩 연습할 때도 있었다"고 오랜 연습으로 빚어낸 칼군무를 기대하게 했다.
엔하이픈의 신곡 '블레스드-커스드'는 힙합과 1970년대 하드 록 장르가 결합된 하이브리드 힙합으로, 자신을 둘러싼 조건들과 세상들의 질서가 축복(블레스드)이 아니라 저주(커스드)임을 깨달을 소년들이 '축복이든 저주든 더 이상 이 굴레에 스스로를 가두지 않고 내 삶은 알아서 하겠다고, 더 이상 참견하지 말라'고 외치는 내용을 담은 곡이다. 이날 오후 6시 음원으로 공개된다.
관련 추천 기사
음악 관련 기사
-
혼성그룹 카드, 월드투어 타이베이 공연 추가…뜨거운 글로벌 인기
2026-08-20
-
키스오브라이프, '스웨트' 열기 이어간다…'엠카'서 '왓!' 무대 최초 공개
2026-08-20
-
세이렌 에잇, 신곡 '겟 업' 20일 발표…도시적이고 쿨한 감성 담았다
2026-08-20
-
제이세라, KBS2 ‘사랑이 온다’ OST ‘우리의 슬픔이 마주칠 때면’ 23일 공개…하석진·안희연 애틋한 감성에 '착붙'
2026-08-20
-
"이 갈고 준비했다"…'커리어 최고' 자신한 엔하이픈, '6인 체제' 변화에도 흔들림은 없다[종합]
2026-08-20
-
엔하이픈 "6인 체제 첫 앨범, 멤버 수보다 '좋은 결과물'에 집중"
2026-08-20
추천 콘텐츠
-
'190억 빚' 임채무, 또 사고쳤다…발달장애인에 '두리랜드' 문 활짝 "웃음 선물하고파"
2026-08-20
-
"노처녀 대명사인데" 한윤서, 상견례 갈등 딛고'10월 결혼' 발표
2026-08-20
-
혼성그룹 카드, 월드투어 타이베이 공연 추가…뜨거운 글로벌 인기
2026-08-20
-
키스오브라이프, '스웨트' 열기 이어간다…'엠카'서 '왓!' 무대 최초 공개
2026-08-20
-
'도합 92세라고?' 하지원X유인나, 동안미녀 대표의 '투샷'
2026-08-20
-
권유리, "이효리 따라했다" 악플 속 3년 제주살이 청산…"효리수 데뷔하고 올게"
2026-08-2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