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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남매 아빠' 정성호, 다산이 집안 내력 "父는 16남매…가족 모이면 100명"('라스')

작성일: 2022.01.12 15:36 김현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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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성호. 제공|MBC '라디오스타'
[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개그맨 정성호가 남다른 다둥이 집안 내력을 공개한다.

12일 오후 방송 예정인 고품격 토크쇼 MBC ‘라디오스타’(기획 강영선, 연출 강성아)는 김대희, 정성호, 이수지, 주현영, 김두영과 함께하는 ‘꽁트에 꽁트를 무는 이야기’ 특집으로 꾸며진다.

정성호는 직업과 연령을 뛰어넘는 인물의 목소리를 복사하고 표정과 특징을 따라 해 ‘성대모사 공장장’으로 불리는 능력자. 그는 ‘라디오스타’에서 자신만의 특급 성대모사 영업 비밀을 대방출한다.

정성호는 “성대모사를 위해 입에 ‘이것’까지 넣어봤다”고 깜짝 고백하는가 하면, 아무리 성대모사를 잘할 수 있어도 “절대 ‘이 분야’ 성대모사는 하지 않는다”라며 남다른 철칙을 공개한다.

특히 가수 임재범의 모창으로 화제를 모았던 정성호는 임재범과 남다른 인연을 공개한다. 정성호는 “과거 한 방송에서 임재범의 모창을 했는데, 방송을 내보내지 못하고 있었다”라고 운을 뗀다. 이어 그는 임재범의 전화 한 통 덕분에 ‘제2의 전성기’가 시작됐다며, 임재범과 남다른 인연 덕분에 막내아들도 ‘임재범’이라는 별명으로 불린다고 귀띔한다.

또한 4남매의 아버지로 연예계 대표 ‘다둥이 스타’인 정성호는 “아버지는 16남매셨다. 가족만 모여도 100여 명이다”라며 ‘다산’을 집안 내력으로 꼽아 시선을 강탈한다.

정성호는 2010년 경맑음과 결혼, 2남2녀를 얻었다. 아내 경맑음 또한 개인 SNS 등을 통해 활발하게 소통하며 주목받고 있다.

정성호의 이야기는 12일 오후 10시30분 방송되는 MBC '라디오스타'에서 공개된다.

▲ 정성호. 제공|MBC '라디오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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