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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혜♥문재완, 둘째 딸 미니 얼굴 첫 공개…"남편 판박이네"('동상이몽2')

작성일: 2022.01.17 10:37 장진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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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상이몽2'. 제공| SBS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이지혜, 문재완 부부가 '동상이몽2'를 통해 둘째 탄생 순간을 공개한다.

17일 방송되는 SBS 예능 프로그램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이하 동상이몽2)'에서는 이지혜, 문재완 부부가 감동 속에 둘째 아이를 맞이하는 모습이 그려진다.

이지혜는 둘째 출산을 위해 병원으로 향하기 전 딸 태리와 눈물의 작별 인사를 나눈다. 태리는 출산으로 인해 몇 주간 집을 비우게 된 엄마 이지혜를 향해 "엄마 가면 너무 슬퍼"라고 눈물을 터뜨린다.

이지혜 역시 눈물을 참지 못하고 태리를 품에 안은 채 눈물을 왈칵 쏟고, 이를 지켜보던 스튜디오 MC들마저 눈시울을 붉힌다.

이지혜는 출산 전날 의문의 특급 남자 스타에게 서프라이즈 선물을 받는다. 예상치 못한 선물에 이지혜는 "인생이 스쳐간다"라며 감동하고, 끝내 눈물까지 글썽인다. 과연 이지혜에게 서프라이즈를 선사한 특급 스타는 누굴지 궁금증이 커진다. 

이지혜, 문재완 부부의 둘째 탄생 순간은 시청자들에게 감동과 웃음을 동시에 선사할 예정이다. 수술에 들어간 아내를 기다리는 긴장 가득한 문재완의 모습부터 둘째 미니와 감동적인 첫 만남의 순간, 세상에 태어난 2세 미니에게 전한 아빠 문재완의 첫 마디가 모두에게 뭉클함을 안길 전망이다.

반면 아빠 문재완을 똑 닮은 붕어빵 외모의 태리에 이어 둘째 딸 미니 얼굴까지 공개돼 웃음을 자아낸다. 문재완, 태리, 미니까지 이어지는 강력한 '와니 우전자'에 MC들은 "와니랑 너무 닮았다", "판박이네"라며 연신 감탄을 쏟아냈다는 후문이다. 

'동상이몽2'는 17일 오후 11시 10분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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