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천 키워드 키워드 기준 i금일 기준 많이 본
뉴스 기사의 키워드 수집

대세는 트와이스…시구 시타로 LG 트윈스 지원 나서

작성일: 2016.04.01 17:00 김신형 인턴 기자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2016 케이블방송대상 시상식에 참석한 트와이스 멤버 쯔위 ⓒ 스포티비뉴스 한희재 기자
[스포티비뉴스=김신형 인턴 기자] 데뷔 6개월째 걸 그룹 트와이스가 시구, 시타에 이어 축하 공연까지 꿰찼다.

걸 그룹 트와이스 멤버 정연과 쯔위가 2일 LG 트윈스와 한화 이글스의 잠실 경기에서 시구, 시타를 맡는다. 트와이스는 시구 시타를 마친 뒤 클리닝 타임에 응원 단상에서 축하 공연을 펼칠 예정이다. 신인 걸 그룹이 프로 야구 개막전에 올라 시구, 시타에 이어 축하 공연까지 하는 건 이례적인 일이라 화제를 모으고 있다.   

LG 트윈스는 9년 만에 홈에서 한화 이글스와 개막전을 치른다. 1일 첫 시구자로는 배우 박성웅이 나선다. 박성웅은 LG 트윈스의 오랜 팬으로 유명해 팬들의 지지를 받았다.

3일 경기에는 지난 2월 종영된 SBS 드라마 '리멤버 아들의 전쟁'에서 남규만 역으로 많은 사랑을 받은 배우 남궁민이 시구자로 나설 예정이다.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