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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접이 풍년' 박미선 "방탄소년단·NCT·고수 나왔으면"

작성일: 2022.01.19 14:51 심언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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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미선이 19일 KBS2 '주접이 풍년'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제공|KBS
▲ 박미선이 19일 KBS2 '주접이 풍년'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제공|KBS

[스포티비뉴스=심언경 기자] '주접이 풍년' 박미선이 그룹 방탄소년단, NCT에게 러브콜을 보냈다.

박미선은 19일 KBS2 새 예능프로그램 '팬심자랑대회 주접이 풍년'(이하 '주접이 풍년') 온라인 제작발표회에서 이같이 밝혔다.

박미선은 초대하고 싶은 가수와 팬덤으로 방탄소년단, NCT, 고수 등을 언급했다. 박미선은 "젊은 팬들의 주접은 어떤 방식인지 궁금하다. 팬분들이 이 방송을 보신다면 출연하시고 싶을 것"이라고 말했다.

25년 만의 입봉작이라 "눈이 돌아 있는 상태"라는 편은지 PD는 르브론 제임스, 콜드플레이, 박막례, 조용필, 이효리, 김동률 등 국적을 가리지 않는 스타들의 섭외를 원한다고 해 웃음을 자아냈다.

'주접이 풍년'은 '어덕행덕(어차피 덕질할거 행복하게 덕질하자) 토크 버라이어티'다. 20일 오후 9시 30분에 첫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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