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병원 일…장영란 딸 "엄마는 직업이 5개"…"하루가 어떻게 가는지"
작성일: 2022.01.23 14:15
정서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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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정서희 기자] 방송인 장영란이 주부 9단의 면모를 보였다.
장영란은 최근 자신의 SNS에 "우리 딸 지우는 엄마 직업이 다섯 개라네요"라는 글과 함께 짧은 영상 한편을 게재했다.
그는 "연예인, 우리 돌봐주는 일, 우리 숙제 봐주는 일, 밥하는 일, 병원 일, 아빠 놀아주는 일. 하루가 어떻게 가는지 모르겠어요"라고 털어놨다.
이어 "그래도 오늘도 바쁨을 즐기며 바쁨을 행복해하며 감사하게 지내보렵니다"라며 "각자의 자리에서 힘내보아요"라고 덧붙였다.
공개된 영상 속 장영란은 집안 곳곳을 청소하고 요리하며 바쁘게 하루를 보내고 있다.
장영란은 2009년 3세 연하 한의사 한창과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현재 JTBC '유쾌한 상담소', 채널A '요즘 육아 금쪽같은 내 새끼' 등에 출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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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서희 기자 iamvictoria@spo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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