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천 키워드 키워드 기준 i금일 기준 많이 본
뉴스 기사의 키워드 수집

양미라, 둘째 임신하더니 먹덧 폭발…"혼자 마라전골 먹으러 뛰쳐나와"

작성일: 2022.01.23 16:15 정서희 기자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 출처| 양미라 인스타그램
▲ 출처| 양미라 인스타그램

[스포티비뉴스=정서희 기자] 모델 겸 배우 양미라가 둘째 임신 후 먹덧이 폭발한 모양새다.

양미라는 최근 자신의 SNS에 "아니 이번엔 서호 때 먹덧보다 더해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 두 장을 게재했다.

이어 "뭐가 먹고 싶으면 못 참고 혼자라도 뛰어가요. 저 오늘은 혼자 마라전골 먹으러 왔는데 근처에 누구 없니? 일단 2명이라고 해놨으니 자연스럽게 들어와 줄래?"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공개된 사진에는 폭발하는 먹덧을 참지 못하고 마라전골을 먹으러 나온 양미라의 모습이 담겨있다. 혼자 많은 양을 먹는 것이 쑥스러운지 "#일행 있어요 #있을 거예요"라는 태그를 덧붙여 웃음을 자아낸다.

누리꾼들은 "눈치 보지 마시고 맛있게 드세요", "이미 뱃속에 일행이", "근처라면 가고 싶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앞서 19일 양미라는 둘째 임신 소식을 전해 많은 이들의 축하를 받았다.

양미라는 2018년 2세 연상의 사업가 정신욱과 결혼해 슬하에 서호 군을 두었다. 이들 부부는 과거 TV조선 '아내의 맛'에 출연해 화제를 모았다.

▲ 출처| 양미라 인스타그램
▲ 출처| 양미라 인스타그램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