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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혜 두 딸, 자는 모습도 ♥문재완 판박이네…"내 보물들"

작성일: 2022.02.06 06:30 정서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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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처| 이지혜 인스타그램
▲ 출처| 이지혜 인스타그램

[스포티비뉴스=정서희 기자] 가수 겸 방송인 이지혜가 두 딸의 천사 같은 모습을 공개했다.

이지혜는 최근 자신의 SNS "내 보물들. 아프지 말고 건강하게 자라줘"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이어 "내 사랑. 내 전부. 고마워. 생후 37개월. 생후 41일. 엘리의 배바지. 엄마 패션 좀 신경 써줘요. 언니가 아프다"라고 설명을 덧붙였다.

공개된 사진에는 나란히 누워 곤히 잠든 이지혜의 딸 태리, 엘리 양이 담겨있다. 천사 같은 모습이 랜선 이모, 삼촌들의 흐뭇한 미소를 자아낸다.

앞서 지난 1일 태리는 장염으로 응급실에 입원해 많은 이들의 걱정을 산 바 있다. 현재는 호전된 것으로 알려졌다.

누리꾼들은 , "첫째도 건강 둘째도 건강이다", "태리 얼굴 핼쑥해졌다. 힘내라", "자매가 자는 모습이 똑 닮았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이지혜는 2017년 세무사인 문재완과 결혼해 슬하에 태리, 엘리 양을 두고 있다. 최근 SBS 예능프로그램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에서 엘리의 출산 과정을 공개해 화제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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