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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현진, '43세' 관리법은 빡센 시술…"곱게 늙으려니 돈·시간 들어"

작성일: 2022.02.09 05:30 장진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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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현진. 출처| 서현진 인스타그램
▲ 서현진. 출처| 서현진 인스타그램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방송인 서현진이 동안 미모를 위해 시술 관리를 받은 근황을 전했다.

서현진은 7일 자신의 SNS에 "내일 모레 일 있어서 오늘은 눈밑 생략. 아쉽다"라고 각종 시술로 피부를 관리하고 있다고 밝혔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 서현진은 시술을 받고 막 나와 약간의 홍조를 띄고 있는 모습이다. 시술 직후 찍은 사진에도 무결점 피부톤과 탄탄한 결을 자랑해 눈길을 끈다.

서현진은 "눈밑은 멍이 너무 잘 들어서"라며 "3회, 3주 간격으로 해줬고, 기계로 했다. 보일락말락 엠보싱이랑 멍이 3~4일 정도 간다"라고 후기를 공유했다.

이어 "그와중에 완전 드라마틱하게 얼굴 팽팽해진다. 효과는 일장춘몽. 너무너무 짧지만 또 할래"라고 시술에 만족했다. 

또 서현진은 "오늘 나 알찼다. 이제 항생제 처방 받아서 집으로. 휴, 곱게 늙으려니 참으로 돈과 시간이 많이 든다"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서현진은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으로,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활약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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