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천 키워드 키워드 기준 i금일 기준 많이 본
뉴스 기사의 키워드 수집

한예슬, '♥10살 연하' 남친과 대놓고 키스…좋아서 어쩔줄 모르네

작성일: 2022.02.08 15:12 장진리 기자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 한예슬. 출처| 한예슬 유튜브 캡처
▲ 한예슬. 출처| 한예슬 유튜브 캡처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한예슬이 유튜브를 통해 남자 친구를 직접 소개했다. 

한예슬은 8일 자신의 개인 유튜브 채널을 통해 남자 친구와 달콤한 데이트 일상을 공개했다.

한예슬은 "새로운 모습으로 새로운 마음으로 다시 시작해 보려고 한다"며 "내 인생의 가장 큰 변화 중에 하나가 바로 내가 사랑을 시작했다는 거다"라고 현재 남자 친구와 연애를 시작한 후 자신이 더욱 행복하게 변화했다고 밝혔다.

이어 "너무 행복한 나날을 보내고 있는데, 남자 친구를 소개하지 않고 나를 보여준다는 거는 있을 수 없는 일 같아서"라고 연인을 유튜브를 통해 소개하려고 마음먹은 이유를 전했다. 

남자 친구의 반응에 대해서는 "엄청 쑥스러움을 타는데 그 표현을 잘 못하기 때문에 식은땀을 흘리는 스타일이다. 온 옷이 젖을 정도로 땀을 흘릴 것 같다"라고 예상했다.

한예슬은 남자 친구가 기다리는 고급 레스토랑에 몰래 들어갔다. 카메라와 함께 등장한 한예슬을 보고 남자 친구는 "얘기도 안 하고 왔어. 눈을 못 보겠어"라고 쑥스러워했고, 남자 친구를 만나기 전 머리를 오렌지 빛깔로 염색한 한예슬은 "어때 베베?"라고 달라진 파격 스타일을 자랑해 웃음을 선사했다.

두 사람은 카메라 앞에서 뽀뽀를 하는 등 공개 스킨십으로 달콤한 애정을 자랑했다. 남자 친구는 한예슬이 사랑스러운 듯 연신 볼에 입을 맞추며 '사랑꾼 면모'를 자랑했다. 

한예슬은 "수많은 MBTI 중에 천생연분이 있는데, 저와 거기 속하신 분이다. (남자 친구는) 계획적이고, 저는 즉흥적이고 그래서 잘 맞는 것 같다"라고 "빵 얹어주는 세심함 봤냐"라고 남자 친구를 향해 꿀 떨어지는 애정을 과시했다.

한예슬의 남자 친구는 10살 연하의 배우 출신이다. 현재는 연예계 활동을 하지 않고 있다.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