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천 키워드 키워드 기준 i금일 기준 많이 본
뉴스 기사의 키워드 수집

'아돌라스쿨' 펜타곤 진호 "1위 공약, 팬들이 만족할 보디프로필 생각 중"

작성일: 2022.02.09 19:04 장진리 기자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 펜타곤. 제공| U+아이돌라이브
▲ 펜타곤. 제공| U+아이돌라이브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그룹 펜타곤 진호가 '1위 공약'인 보디 프로필에 대해 밝혔다.

펜타곤 진호는 9일 U+아이돌라이브에서 공개된 '아돌라스쿨-홈커밍데이'에서 "팬분들이 만족스러울 수 있는 보디 프로필을 생각 중"이라고 밝혔다. 

전역 후 돌아온 진호는 최근 펜타곤 컴백 쇼케이스에서 "1위를 한다면 보디 프로필을 찍겠다"라고 깜짝 공약을 내걸었다. 이후 펜타곤은 신곡 '필린 라이크'로 데뷔 1944일 만에 첫 1위에 올랐고, 진호가 공약을 지켜야 하는 순서가 됐다. 

이기광은 진호에게 "새로운 분이 온 줄 알았다"라고 너스레를 떨었고, 준케이는 "막내처럼 영한 느낌이다. 21살 같이 생겼다"라고 전역 후 오히려 어려진 듯한 진호의 비주얼을 칭찬했다. 진호는 보디 프로필을 언급하며 "이미 두 선배님이 멋있게 찍어주셔서"라고 부담감을 토로했고, 준케이는 "저희는 그룹 성격상 안 벗으면 안 됐다. 어쩔 수가 없었다"고 해 웃음을 자아냈다.

1위 공약에 대해 진호는 "갑자기 대답하다 보니 보디 프로필을 얘기하게 됐다. 몸을 만들어서 찍는다기 보다는 한 살이라도 어릴 때 찍어놓자는 생각이었는데 팬분들이 너무 싫어한다"고 걱정했다.

이어 "제가 벗은 건 제가 갖고 있고, 팬분들도 좋아하실 수 있게 팬분들 공개용으로 만족스러울 수 있는 방법을 생각 중"이라고 했다.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