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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즈 모델 데뷔 앞둔 추사랑, 엄마 판박이네…단짝 유토와 '장꾸미' 폭발

작성일: 2022.02.20 12:45 정서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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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처| 추사랑 인스타그램
▲ 출처| 추사랑 인스타그램

[스포티비뉴스=정서희 기자] 추성훈·야노시호 부부의 딸 사랑의 근황이 공개됐다.

추사랑의 공식 SNS에는 "눈사람 만들래?"라는 글과 함께 사진 두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스키장을 방문한 사랑의 모습이 담겨있다. 스키복에 고글, 헬멧을 풀장착한 그는 직접 만든 눈사람을 품에 안은 채 귀여운 눈웃음을 짓고 있다.

이어진 사진에서는 사랑의 오랜 단짝 친구 유토도 함께 했다. 이들은 과거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하며 많은 사랑을 받았다. 2011년생으로 한국 나이 12세인 두 사람은 훌쩍 자란 모습으로 여전한 우정을 자랑해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추사랑은 야노시호가 운영하는 브랜드 '시호 앤 스타일'을 통해 올해 키즈 모델로 정식 데뷔한다.

▲ 출처| 추사랑 인스타그램
▲ 출처| 추사랑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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