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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원장 사모님' 장영란, 도대체 뺄 살이 어딨다고…"다이어트 실패, 53kg 가자"

작성일: 2022.02.16 18:22 정서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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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처| 장영란 인스타그램
▲ 출처| 장영란 인스타그램

[스포티비뉴스=정서희 기자] 방송인 장영란이 다이어트에 실패했다.

장영란은 16일 자신의 SNS에 "이게 무슨 일이래요. 다이어트 실패"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이어 "나름 그래도 한 달 동안 열심히 했는데 거의 변화가 없는 내 몸무게"라며 "이거 실화임? 의지가 약했나? 나잇살인가?"라고 꺄우뚱하는 모습을 보였다. 

그러면서 "다시 시작해본다. 53kg 가자. 다가올 봄, 여름을 위하여"라며 다시 한번 운동 의지를 불태웠다.

장영란은 지난달부터 식단 조절과 남편이 손수 만들어준 돌외잎 차를 마시며 다이어트에 돌입했지만, 안타깝게 실패한 것으로 보인다. 하지면 여전히 늘씬한 몸매를 자랑해 눈길을 끈다.

이날 공개된 사진에는 장영란의 인바디 검사지가 담겨있다. 키 168.2cm에 체중 58.5kg, 체지방률 26.5%를 나타내고 있다.

한 누리꾼은 "체지방률이 26.5인데 엄청 날씬해 보인다. 비결이 무엇이냐"고 묻자, 장영란은 "너무 감사하게 팔다리가 긴 편이라 그런 것 같다. 또 실장님이 옷을 잘 가져와서 살찐 부분을 감춘다"고 설명했다.

장영란은 2009년 3세 연하 한의사 한창과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현재 JTBC '유쾌한 상담소', 채널A '요즘 육아 금쪽같은 내 새끼' 등에 출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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