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식발표] KBO 총재 아직 미정, "차기 이사회에 구단별 후보 추천"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공유하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URL복사
[스포티비뉴스=고유라 기자] KBO 이사회가 총재 궐위에 따른 조치를 논의했다.
KBO는 지난 8일 정지택 총재가 사임한 뒤로 총재석이 비어있다. 10개 구단 사장단으로 구성된 이사회는 18일 2022년 2차 회의를 열고 총재 선임에 대해 논의했다.
KBO는 회의 후 "이사회 결과 각 구단은 다음달 2일 오후 2시 30분 3차 이사회에서 각각의 후보를 추천하기로 했다. 총회에 추천할 총재 후보 선정 논의가 지속될 것"이라고 밝혔다.
정 전 총재가 1년 만에 사임을 표명한 가운데 KBO는 출범 40주년을 맞아 리더십이 부재한 상황. 각 구단들 사이에서도 총재를 맡는 것에 부담감을 느끼고 있다는 전언. KBO가 하루 빨리 총재를 찾아 40주년 시즌 준비에 박차를 가할지 주목된다.
관련 추천 기사
해외야구 관련 기사
-
前 KIA 타자, 미국 무대에서 역사를 창조하고 있다니… 설마 내년 한국에 돌아올까
2026-08-20
-
160km 던지던 CY 괴물 도대체 어디갔나…며칠을 쉬었는데 4⅓이닝 강판, 사라진 구속→의문 커진다
2026-08-20
-
다저스 또 스스로 경기 망칠뻔 했다…연장 10회서 천신만고 끝에 승승승, 사사키 161km 역투→베츠 3안타 폭발
2026-08-20
-
김혜성 또 넘겼다, 초구 밀어서 담장 밖으로 '마이너 3호포'…글래스나우 재활경기 9K에도 패전
2026-08-20
-
'낙태 종용 논란'에 이제는 '없는 선수' 취급인가…한 달 만에 선발 출전, 감독이 선수에게 사과했다?
2026-08-20
-
[오피셜] 배지환 충격의 DFA→ML 30개 구단의 외면…영입 원하는 팀 없었다, 결국 트리플A 이관
2026-08-20
추천 콘텐츠
많이 본 기사
-
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2026-08-10
-
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2026-08-10
-
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
문동주 걱정에 울었던 왕옌청, 10승 후 또 MOON 떠올렸다…참 멋진 두 남자의 우정
2026-08-05
-
원태인vs김백산 치열한 진실 공방?…"너 거짓말 좀 하지 마"-"밥 언제 사주실 거예요?"
2026-08-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