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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민환♥율희 첫아들, 벌써 유치원 갈 나이…"영어·발레에 관심 가져"

작성일: 2022.02.27 15:15 정서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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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처| 율희 인스타그램
▲ 출처| 율희 인스타그램

[스포티비뉴스=정서희 기자] 그룹 라붐 출신 율희의 첫째 아들 재율이가 영어 유치원에 입학한다.

율희는 자신의 SNS에 "재율이 영유 원복. 핑크가 아주 잘 어울리시네. 멋지다 잘 다녀보자"라는 글과 함께 사진 세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분홍색 유치원복을 입은 재율의 모습이 담겨있다. 2018년생으로 한국 나이 5살인 재율은 제법 의젓해진 모습으로 훈훈함을 자아낸다. 특히 엄마, 아빠를 쏙 빼닮은 사랑스러운 눈웃음은 기분 좋은 미소를 부른다.

게시물을 본 한 누리꾼은 "결국 영어 유치원으로 가는군요"라고 댓글을 남겼고, 이에 율희는 "재율이가 다녀온 후 집에 와서도 발레에 관심을 가지기 시작하더라"며 "영어, 한글 둘 다 흥미 가져서 마음먹고 저도 같이 힘내 보려 한다"고 설명했다.

율희는 2018년 FT아일랜드 최민환과 결혼해 슬하에 1남 2녀를 두고 있다. 두 사람은 KBS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에 출연 중이다. 지난해 반지하를 탈출해 40평대 주택으로 이사했다고 밝혀 화제를 모았다.

▲ 출처| 율희 인스타그램
▲ 출처| 율희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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