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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낭또' 차서원, 헌혈유공장 금장 수훈자였다…51번 헌혈, 청춘의 온기"('나혼자산다')

작성일: 2022.02.24 10:54 김현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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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차서원. 제공|MBC '나 혼자 산다'
▲ 차서원. 제공|MBC '나 혼자 산다'

[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낭또’ 차서원이 ‘나 혼자 산다’에 돌아온다. 

25일 방송하는 MBC ‘나 혼자 산다’(연출 허항 강지희)에서는 '낭또' 차서원의 ‘네버 스톱’ 창작 세계가 공개된다.

차서원은 지난 4일 ‘나 혼자 산다’에 첫 출연해 보일러가 없는 겨울왕국 하우스를 청춘의 열기로 이겨내며 애칭 ‘낭또(낭만+돌아이)’를 획득했다. 특히 “성훈의 비주얼에 깃든 기안84”, “킹받는 매력” 등 시청자들의 실시간 반응이 쏟아졌고, SNS 상에서 ‘항마력 테스트’ 짤로 인기몰이를 하는 등 뜨거운 화제를 모았다. 두 번째 일상에서는 더욱 업그레이드된 '낭또 파워’를 예고한다.

차서원은 한파 특보와 함께 4.5℃ 의 실내 온도를 기록한 겨울왕국 하우스에서 등장한다. 수많은 시청자들이 ‘차서원 이사 소취’를 외쳤지만, 그는 “다음 겨울에도 여기서 살게 될 것 같다”며 집에 대한 남다른 애정을 드러낸다. 

특히 지난 방송에서는 볼 수 없었던 ‘비밀의 방’ 문이 열리며 놀라움을 자아낼 예정이다. 각종 음향 장비로 가득 찬 이곳에서 차서원은 마이크를 붙들고 정체불명의 내레이션을 쏟아낸다. 

그는 드라마 ‘두 번째 남편’으로 이름을 알렸지만, 10년 동안 품고 있던 음악을 향한 꿈과 열정을 밝힌다. 그는 겨울왕국 하우스를 위한 ‘헌정송’을 만들겠다는 야심 찬 계획을 밝히며 숨겨왔던 창작 세계를 마음껏 펼쳐 보인다.

차서원의 ‘헌정송’ 작사 과정에서 “청춘, 멈추지 마.. 네버 스톱”을 수없이 되뇌며 고뇌하는 모습은 제2의 ‘항마력 테스트’ 짤 탄생을 예고한다. 게다가 그는 아이유 못지않은 3단 고음까지 소화, ‘차이유’에 등극한다는 후문이다. 

이날 차서원은 헌혈만 51번째라는 반전의 취미를 공개한다. 그는 헌혈유공장 금장에 빛나는 ‘프로 헌혈러’. “청춘의 온기를 나누고 싶었을 뿐”이라는 그의 남다른 사연도 공개된다. 

‘낭또’ 차서원의 하루는 25일 오후 11시 방송되는 ‘나 혼자 산다'에서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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